마술사 최현우, 이 얼굴이 48세…더 어려진 근황 "마법 부려?" (꼰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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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최현우, 이 얼굴이 48세…더 어려진 근황 "마법 부려?" (꼰대희)

마술사 최현우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현우는 꼰대희의 '밥묵자'를 듣고 "나이도 제가 어른인 거 같다.제가 마법사라 나이가 한 200살이 넘었다"라고 장난을 쳤다.

이에 김대희는 "마법사 맞나보다.얼굴에 마법을 건 거냐.진짜 동안이다"라며 놀라워했고, 최현우는 "그랬으면 좋겠는데 조금씩 늙어가고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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