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회공헌 프로그램에는 인천대 법학부 재학생과 조교 등 20명,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 및 봉사자 10여 명 등 총 30명이 참여했다.
본 활동은 인천대학교 법학부가 지역사회와의 연대 속에서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연계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즉석밥과 라면, 휴지, 레토르트 식품 등 일상에 꼭 필요한 물품들을 분류와 포장, 전달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주도 방식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