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청 제공 세종시민 10명 중 8명 이상은 거주 지역의 치안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파악됐다.
13일 세종경찰청에 따르면 세종청은 시민이 체감하는 불안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체감형 치안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달 17일부터 2주간 '2026년 치안정책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는 세종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시민 2615명이 참여했으며 전반적 안전도, 범죄예방,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등 9개 분야, 37개 문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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