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청주에 19조원 규모 첨단 패키징 팹(Fab)을 추가 조성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는 13일 자사 뉴스룸을 통해 충북 청주에 패키징 팹 P&T7의 신규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사업 경쟁력과 운영 효율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투자를 결정해 왔다”며 “이러한 원칙 아래 지난 2018년 청주 M15를 준공했으며, 2024년에는 AI 인프라의 핵심인 HBM 등 차세대 D램 생산 능력 확보를 위해 총 20조원 규모의 신규 팹 M15X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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