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명소인데 포천 버스가 없다… 광릉숲 교통 복지 ‘사각지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천 명소인데 포천 버스가 없다… 광릉숲 교통 복지 ‘사각지대’

포천을 대표하는 명소인 소흘읍 국립수목원을 통과하는 지역 시내버스 노선이 없어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13일 시와 주민 등에 따르면 시는 올해 시내버스 관련 총예산으로 183억원을 편성해 시내버스업체 세 곳이 82개 시내버스 노선을 운영 중이다.

남양주 시내버스 노선인 21번 버스는 남양주, 포천, 의정부를 잇는 황금 노선인데도 감차와 불규칙한 배차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