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 모로코 동부 도시 우즈다에 약 25년 만에 폭설이 내려 이목을 끌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현지시각) 기상 전문 매체 아라비아 웨더(Arab Weather)에 따르면 우즈다는 이날 아침 도심 전체가 눈으로 뒤덮이는 이례적인 겨울 풍경을 맞이했다.
반건조 기후 지역인 우즈다에서 이처럼 뚜렷한 적설이 관측된 것은 약 25년 만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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