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삼성전자가 세계적인 악기 브랜드 펜더(Fender)와 손잡고 삼성전자TV를 통해 기타 학습 플랫폼인 '펜더 플레이 TV(Fender Play TV)' 앱을 론칭했다.
삼성 TV 사용자들은 앱을 통해 ▲일렉트릭 기타 ▲어쿠스틱 기타 ▲베이스 ▲우쿨렐레 중 원하는 악기를 선택해 체계적 커리큘럼을 따라 배울 수 있다.
펜더 플레이 TV 사업부 클리프 킴(Cliff Kim) 사업부장은 "삼성 TV의 압도적인 화질과 대화면을 통해 펜더 플레이 TV의 혁신적인 인터랙티브 레슨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전 세계 음악 애호가들이 집 안에서 가장 편안하고 효과적으로 악기를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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