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 노인 검진대상 범위 확대 정부가 시행 중인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의 노인 검진 대상범위가 올해부터 확대된다.
찾아가는 결핵검진은 질병청이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의료접근성이 낮은 노인 및 노숙인 등에게 결핵검진 기회를 무료로 제공, 결핵 환자를 조기 발견해 지역사회 내 전파 조기 차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질병청은 2025년까지 총 6년간 누적 115만건의 결핵검진을 수행해 총 881명의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경향”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