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13일 당 '브랜드 전략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당명 개정 실무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당 홍보본부장인 서지영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당명 개정 로드맵을 보고했다.
김 전 의원은 지난 2020년 당시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홍보본부장으로 당명 개정 작업을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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