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새해 들어서도 전국 최저 수준을 이어갔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 1월 제주지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60.0으로 집계됐다.
최근 제주 지수는 지난해 11월 60.0에 이어 12월 58.3, 올해 1월 60.0으로 60선 안팎에 머물며 전국 최저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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