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트레이너이자 방송인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이후 회사원으로 새 출발에 나섰다.
양치승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는 글과 함께 명함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양치승은 2019년 서울 강남구의 한 건물에 헬스장을 개업했으나, 운영 약 3년 만에 강남구청으로부터 퇴거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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