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선을 보이는 '조훈현 전국 어린이 바둑왕전' '영암 벚꽃 마라톤대회'가, 상반기 전남 영암군의 스포츠 관광을 이끈다.
13일 영암군에 따르면 2026년 체육 관련 예산을 지난해 본예산과 비교해 4억원 늘어난 29억8,000만원 규모로 편성, 스포츠 이벤트에서 관광으로 이어지는 마케팅 본격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먼저, 영암군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제1회 조훈현 배 전국 어린이 바둑왕전'을 개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