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된 손상화폐는 롯데월드타워의 265배, 에베레스트산의 17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13일 공개한 '2025년 손상 화폐 폐기 규모'에 따르면 지난해 폐기한 손상화폐는 액면가 2조8404억원으로 그 규모는 총 3억6401만장에 달한다.
은행권과 주화 폐기량은 각각 전년 대비 20.9%, 32.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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