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패패패패패패' 왕즈이 그만? '꿀대진' 안세영, 中 천위페이와 '꿈의 결승' 이뤄지나…인도 오픈 결승까지 적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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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패패패' 왕즈이 그만? '꿀대진' 안세영, 中 천위페이와 '꿈의 결승' 이뤄지나…인도 오픈 결승까지 적수 없다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750)에서 라이벌 천위페이(중국·4위)와 꿈의 결승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커졌다.

안세영은 지난 1년간 왕즈이와 9번 대결해 모두 이겼는데 그 중 결승 격돌이 8번이었다.

현재 안세영이 천위페이 상대로 기세가 좋기 때문에 둘이 인도 오픈 결승에서 만난다면 세계 배드민턴 팬들이 고대하는 블록버스터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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