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이어진 나눔정신…이천병원·국제로타리3600지구, 의료취약계층 기금 조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8년간 이어진 나눔정신…이천병원·국제로타리3600지구, 의료취약계층 기금 조성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이 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천지역 로타리클럽(홍종건 총재)과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2025-2026 글로벌보조금사업’ 업무협약 및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홍종건 총재는 “로타리클럽에서도 의미 있는 사업인 글로벌보조금사업이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이천병원이 함께해줬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이천병원과 함께 지역의 소외계층을 도우며 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문형 병원장은 “치과 진료를 비롯한 의료 서비스는 취약계층에 큰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아 시작한 사업이 벌써 8회차를 맞게 돼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로타리클럽과의 협력을 이어가고 싶다.보다 많은 지역주민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병원의 역할에도 충실히 임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