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환경공단에 따르면 이날 비대면으로 인천의 육아종합지원센터 7곳과 ‘저출생 극복 지원 및 환경보전 인식 향상을 위한 협약'을 했다.
환경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비롯해,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등의 8개 기관과 협력할 예정이다.
우선 환경공단은 육아 환경지원과 유아·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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