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수막구균 예방 백신 '멘쿼드피' 국내 출시 [한양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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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수막구균 예방 백신 '멘쿼드피' 국내 출시 [한양경제]

이 교수는 이날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사노피)이 침습성 수막구균 질환 예방을 위한 4가 단백접합백신 ‘멘쿼드피주(멘쿼드피)’ 국내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멘쿼드피의 임상적 가치와 수막구균 예방 효과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멘쿼드피는 A·C·Y·W 등 4가지 혈청군의 수막구균 감염을 예방하는 4가 단백접합백신으로, 지난 5일 국내 출시됐다.

이 교수는 “세계보건기구(WHO)는 국가별로 유행하는 수막구균 혈청군과 질병 발생 양상에 따라 적절한 백신을 선택해 접종 전략을 수립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기숙사 거주 학생 등 밀집 생활자를 대상으로 수막구균 백신 접종이 권고되고, 아프리카 등 수막구균 감염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여행이나 업무 목적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어 개인의 안전을 위해 예방접종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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