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K리그1에는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비롯해 승격팀 인천과 부천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하며, 정규라운드는 팀당 33경기씩 총 198경기가 치러진다.
2026시즌 K리그1의 포문을 여는 경기는 2월 28일(토)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과 서울의 경기다.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나란히 신임 사령탑을 선임한 제주와 광주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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