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메이트대부, 올해 M&A 및 해외 금융 확장 정조준 [대부업 2026 금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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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메이트대부, 올해 M&A 및 해외 금융 확장 정조준 [대부업 2026 금융 전략]

테크메이트가 제시한 2026년 핵심 전략은 ▲자산의 질적 향상 및 수익성 개선 ▲M&A 및 P&A를 통한 사업 기반 확장 ▲해외 금융 사업 강화 및 글로벌 자본시장 연계 확대 ▲신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등이다.

해외 사업 부문에서는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기업형 전당포 '해피머니'를 중심으로 현지 금융 사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자본시장과의 연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며 해외 금융 사업의 운영 구조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심형석 테크메이트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회사의 가치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금융 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금융그룹 체계에 걸맞은 실행 중심의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보수적인 리스크 관리와 전략적 확장을 병행해 지속 가능한 금융그룹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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