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다친 ‘제2의 이재성’ 강상윤, 큰 부상은 피했다…MRI 6주 진단, 4주차 러닝 & 스페인 전훈 참가 가능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릎 다친 ‘제2의 이재성’ 강상윤, 큰 부상은 피했다…MRI 6주 진단, 4주차 러닝 & 스페인 전훈 참가 가능성↑

상황에 따라선 스페인 마르베야에서 진행 중인 전북 선수단의 동계전지훈련에도 참가할 가능성도 있다.

10일 사우디에서 돌아온 강상윤은 12일 MRI 검사를 다시 진행했는데 여기서 반가운 소견을 받았다.

K리그1 정규리그 공격포인트는 4도움(34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그의 가치는 단순히 수치로만 평가하기 어렵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