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개혁 파고 속 새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사법행정 정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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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 파고 속 새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사법행정 정통(종합)

조희대 대법원장은 13일 천대엽(사법연수원 21기) 법원행정처장의 후임으로 박영재 대법관(56·22기)을 임명했다.

그러면서 "적극적인 추진력·탁월한 소통 능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적인 노력을 해나갈 적임자"라고 덧붙였다.

박 신임 행정처장은 지난해 5월 파기환송 판결이 내려진 이재명 당시 대통령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주심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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