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장관, 산하기관 업무보고 "혁신 토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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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장관, 산하기관 업무보고 "혁신 토대 마련"

국토교통부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청사에서 산하 39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중점 추진과제 이행 상황과 기관별 역할 수행 실태를 점검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업무보고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주재하며, ▲균형발전 ▲미래성장 ▲민생·안전 등 3개 주제로 진행된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2026년은 주권자인 국민의 눈높이에서 균형발전부터 미래성장, 민생·안전까지 보고가 아닌 성과로 평가받는 실용 행정이 뿌리내려야 하는 해"라며 "미래를 여는 혁신의 토대가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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