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3일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도출된 핵심 과제와 기관별 개선 필요사항을 보다 구체화해 장관이 직접 반기별로 기관장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정기적으로 이행 실적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산업부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20여개 공공기관 및 주요 유관기관으로부터 총 4회에 걸쳐 업무보고를 받고 기관별 핵심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계획을 점검한 바 있다.
3회자 산업 분야 업무보고에서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내부 역량 강화를 주문했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유기적 연계와 성과 창출 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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