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앞삼겹·뒷삼겹·돈차돌로 나눈다…한우사육기간 단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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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앞삼겹·뒷삼겹·돈차돌로 나눈다…한우사육기간 단축(종합)

농식품부는 삼겹살을 지방 함량에 따라 별도 명칭으로 세분화해 적정 지방 부위는 '앞삼겹', 지방이 많은 부위는 '돈차돌', 지방이 적은 부위는 '뒷삼겹' 등으로 각각 구분하기로 했다.

삼겹살 지방 기준도 강화한다.

한우 사육 기간을 현행 32개월에서 28개월로 단축해 생산비 절감을 유도하고 28개월령 이하 도축 비중을 2024년 8.8%에서 2030년까지 20%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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