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약금 면제 종료·방미통위 점검 예고...통신시장 숨 고르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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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약금 면제 종료·방미통위 점검 예고...통신시장 숨 고르기 전망

KT 위약금 면제 정책이 끝나는 가운데 일시적으로 과열됐던 통신 시장이 급격한 소강상태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KT 위약금 면제 정책이 종료 직전의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번호이동 건수는 총 15만 7465건으로 집계됐다.

업계 관계자는 "갤럭시S26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갤럭시S25가 추가로 더 풀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로서 마케팅을 확대할 만한 단말 자체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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