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조업들이 새해 경영기조에 대해 신중한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3일 대한상공회의소의 ‘기업이 바라본 2026 경제·경영 전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 중 40.1%가 올해 한국경제의 전반적인 경기가 지난해보다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표적으로 반도체 산업에서는 ‘확장경영’ 기조가 47.0%에 달했으며 ‘축소경영’을 하겠다는 곳은 2.0%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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