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서울 광진구 사회보장정보원을 찾아 신년 현장 행보를 본격 시작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월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서 개최된 ‘공공분야 개인정보 보호 현장 간담회’ 에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사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이번 방문은 개인정보위가 올해를 ‘개인정보 보호 사전예방 체계로의 대전환 원년’으로 선포함에 따라 주요 정책 방향을 현장에 알리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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