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산소방서 대원들의 신속하고 섬세한 구조 활동으로 고립된 중증장애인이 구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지역사회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문성희 소방위, 윤호영 소방교, 김재형 소방사 등 대원들은 주택 출입구 인근에서 발생한 화재로 연기가 빠르게 건물 내로 확산되는 상황을 확인했다.
침착한 구조 활동에 더해 신속한 초기 대응이 더해지면서 화재는 11분 만에 진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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