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가계약 전 상담 필수”… 전월세 안심계약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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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가계약 전 상담 필수”… 전월세 안심계약 서비스 강화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2기) 위촉식./부산진구 제공 부산진구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부산시 최초로 시행 중인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러한 현장의 의견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시민들이 이 좋은 서비스를 모르고 임대차 계약을 체결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다각적인 홍보 방안을 수립해 많은 구민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도약시키겠다"고 매니저들을 격려했다.

부산진구의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는 부동산 계약에 익숙하지 않은 사회초년생과 청년층 등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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