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함께돌봄' 사업 업무협약식./부산진구 제공 부산 부산진구가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을 앞두고 지역 내 유기적인 돌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부산진구는 지난 12일 부산진시니어클럽, 부산진지역자활센터, 한국치매돌봄협동조합 등 3개 주요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부산, 함께돌봄' 사업의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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