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청사 전경./강서구 제공 부산 강서구가 생활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생활용품으로 바꿔주는 보상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강서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배출하는 폐자원을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2026년 종이팩·폐건전지 교환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폐건전지 교환은 종류에 상관없이 10개를 가져오면 새 건전지(AA형) 1개로 바꿔주며, 1인당 하루 최대 10개까지 받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