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에 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민선은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000m에서 1분19초5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전날 500m에서 38초61로 우승한 김민선은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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