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퍼파로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 사령관은 12일 미국과의 관계 안정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에 여전히 군사적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1일 부산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이후 미·중 관계는 안정세를 보였다.
이와 관련 퍼파로 사령관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인도태평양 지역이 미국에 가장 큰 위협이 발생할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여전히 우선순위 지역이라고 분명히 밝혔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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