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맞춤 안내' 기능을 포함한 표준규격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정안은 음향신호기 기능개선 시범운영 결과와 시각장애인의 의견을 반영했다.
공단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협력해 시각장애인이 직접 현장 평가에 참여하도록 했으며, 개선된 장치를 체험한 의견과 함께 약 400명의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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