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청 전경(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6개 평가 분야 가운데 교통사고와 화재, 생활안전, 자살 등 4개 분야에서 3등급 이상을 받았다.
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와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 안전 수준을 지자체 유형별로 상대 평가한 지표다.
시는 2026년 경찰·소방·보건기관과 협업 체계를 유지하며 교통사고와 범죄, 감염병 등 취약 분야 중심으로 안전지수 개선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