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프로듀서이자 롱샷의 제작자인 박재범이 현장을 찾았다.
그는 롱샷 멤버들을 보며 "지금 정말 멋지다.제 모든 뼈와 혼을 다 갈아넣을 수 있는 그런 멋진 친구들이다.친척 동생 같은 이런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마음을 전했다.
그는 "이런 아이돌을 만들어야지 하면서 억지로 구겨 넣는 것보다는 저와 같은 마음과 마인드가 있는 친구들, 제 시간과 감정을 다 베풀 수 있는 친구들을 토대로 만들어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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