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정서진과 무의도를 잇는 ‘300리 자전거 이음길’ 조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노선은 총 130㎞(300리)에 이르며, 영종도 북쪽 등 아직 조성되지 않은 약 20㎞ 구간을 새로 연결해 하나의 자전거 순환길로 완성할 예정이다.
중구는 해안남로~무의도~용유해변~해안북로 등 4.45㎞ 구간 조성, 오는 6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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