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서 손흥민은 동료들과 만난 뒤 트레이닝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해 7월 토트넘을 떠나 LAFC에 새 둥지를 튼 손흥민은 13경기에서 12골 4도움으로 데뷔 시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2월22일에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와 MLS 개막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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