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가 15개월간 활동 끝에 행정통합이 필요하다는 판단과 함께 통합 이후 갈등 최소화를 위해서는 주민투표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지난해 12월 23∼29일 만 18세 이상 총 4천47명의 부산시민·경남도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통합 최종 여론조사 결과 행정통합 찬성은 53.6%(부산 55.5%, 경남 51.7%)로 나타났다.
공론화위는 최종 여론조사 결과와 15개월간 공론화위 활동을 종합해볼 때 "부산과 경남 간 행정통합 추진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