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중국에 사이클론 '디트와' 피해 복구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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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중국에 사이클론 '디트와' 피해 복구 지원 요청

인도양 섬나라 스리랑카가 지난해 11월 사이클론(열대성 저기압) 디트와(Ditwah)의 강타로 발생한 막대한 인프라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중국에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13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비지타 헤라트 스리랑카 외무장관은 전날 성명에서 중국 왕이 외교부장과 한 회담에서 디트와로 인해 파괴된 도로와 철도, 다리 등의 재건을 포함한 기반 시설 개발을 지원해줄 것을 중국 정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스리랑카의 중국 지원 요청은 인도가 디트와 피해와 관련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해 4억5천만달러(약 6천600억원)를 스리랑카에 제공하겠다고 약속한 지 3주만에 이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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