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대표팀을 이끌던 시절 일본과의 경기에서 0-6 참패를 당했던 네덜란드의 레전드 출신 패트릭 클라위버르트 감독이 최근 사령탑을 경질한 튀니지의 차기 감독 후보로 급부상했다는 소식이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 웹'은 11일 "일본의 월드컵 상대인 튀니지가 놀라운 인물을 새로운 감독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월드컵 본선 F조에 속한 일본과 튀니지는 유럽의 강호 네덜란드, 그리고 유럽 플레이오프 예선 승자와 조별리그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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