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올해 벼(밥쌀용, 특수미 등)와 밭작물 콩, 고구마, 감자 등 40여 품종에 대한 분양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농진청 관계자는 "해마다 새로 육성한 우량종자를 지방 농촌진흥기관을 통해 신속히 보급해 외래 품종 및 오래된 품종 대체를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5년간 우수 벼 신품종을 보급해 2020년 7.9%(5만7000㏊)에 달했던 외래 벼 재배면적을 지난해 3.5%(2만7000㏊)로 줄이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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