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데이터(KCD)는 자사 공동체(KCD·KPN·IMU·KCS·KMX)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도입한 사업장이 총 300만 곳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소상공인의 과반수가 한국신용데이터 공동체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도입한 셈이다.
KCD는 소상공인 앱 캐시노트를 비롯해 자금 관리, 결제, 정산, 신용 평가, 리뷰 관리, 상권 분석, 세무, 구매·매장 운영 효율화 등 사업장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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