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이 코스메틱 전문법인 '실(SIL)'을 설립하며, K-뷰티 신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태광그룹은 독자적 뷰티 브랜드 전개를 위한 코스메틱 전문법인 SIL을 신설했다고 13일 밝혔다.
태광산업은 오는 2월 인수가 마무리되는 애경산업과 SIL을 양축으로 글로벌 K-뷰티 시장의 공략을 시작, 고객 중심의 B2C 사업 구조 전환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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