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걷기명소' 치악산둘레길 4천번째 완보자에 인증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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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걷기명소' 치악산둘레길 4천번째 완보자에 인증서 전달

원주시는 치악산둘레길 개통 이후 4년 7개월여 만에 4천번째 전 구간 완보자인 손광락 씨에게 인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2일 집무실에서 손 씨에게 완보 인증서와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손씨는 평소 걷기를 좋아해 하루 1만 보 이상 걷는 것을 생활화하고 있으며, 원주시가 운영하는 치악산둘레길을 비롯해 굽이길, 소풍길까지 모두 완보한 걷기 마니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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