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있다. 악!"…중학생·70대도 도전, 해병대 캠프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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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다. 악!"…중학생·70대도 도전, 해병대 캠프 '후끈'

조교의 '뛰어'라는 구령에 잠시 머뭇거리던 앳된 얼굴의 참가자는 해병대 특유의 구호인 '악' 소리와 함께 5m 아래 수면으로 거침없이 뛰어내렸다.

'2026년 겨울 해병대 캠프' 참가자들은 위기 상황 때 해군 함정에서 탈출하는 이함 훈련에 한창이었다.

10대 참가자들은 "보트가 생각보다 무겁다.위험할 수 있어 훈련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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