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의 '뛰어'라는 구령에 잠시 머뭇거리던 앳된 얼굴의 참가자는 해병대 특유의 구호인 '악' 소리와 함께 5m 아래 수면으로 거침없이 뛰어내렸다.
'2026년 겨울 해병대 캠프' 참가자들은 위기 상황 때 해군 함정에서 탈출하는 이함 훈련에 한창이었다.
10대 참가자들은 "보트가 생각보다 무겁다.위험할 수 있어 훈련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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