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무서운 팀 없다”…PS 막차 탄 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왕좌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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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서운 팀 없다”…PS 막차 탄 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왕좌 재도전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11일 막을 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6’ 5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 라운드 우승 없이 정규리그 성적으로 포스트시즌에 올라 파이널까지 진출, 준우승을 차지했던 우리금융캐피탈은 이번 시즌 첫 라운드 우승과 함께 파이널 정상 도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5라운드 시상식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주장 엄상필은 “매 시즌 포스트시즌에 어렵게 올라갔는데, 이번 시즌은 평소보다도 시작이 더 좋지 않았다”며 “1라운드 9위, 2라운드 7위였지만 항상 포스트시즌 직전에 팀원들이 힘을 내줬다.이번에는 5라운드를 포스트시즌처럼 치르자는 각오로 임했고, 첫 라운드 우승을 거둬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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