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신청자 폭행 의혹' 청주외국인보호소 직원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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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신청자 폭행 의혹' 청주외국인보호소 직원 송치

난민 신청자 폭행 의혹을 받는 충북 청주외국인보호소 직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6급 이하 실무직 공무원인 A씨는 2024년 9월 청주외국인보호소에서 수용 중인 예멘 국적의 난민 신청자 B(30대)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내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실제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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