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문산도서관은 다음달 25일까지 기획전시 ‘세 개의 이름, 하나의 삶’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우리 곁의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할린 한인의 삶을 평화와 공존의 시선으로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박 교수가 직접 강연에 나서 사할린 한인의 역사와 기억, 그리고 영주귀국 이후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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