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사이비 이단, 척결할 사회악…통일교·신천지 철저수사"(종합2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金총리 "사이비 이단, 척결할 사회악…통일교·신천지 철저수사"(종합2보)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통일교, 신천지 등에 대한 철저한 합동수사와 함께 모든 부처가 각각의 영역에서 사이비·이단의 폐해 근절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명 존중의 가치를 국정 중심에 둔 이재명 정부는 현장 관계자, 전문가들과 치열한 논의를 거쳐 응급이송체계 개선 시범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며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양 기관 간은 물론 지방정부와도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지시했다.

한편 지난달 임명된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미디어 환경이 근본적으로 뒤바뀌는 대전환의 시기에 위원장으로서 국무회의에 참석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 철학과 국정 과제 등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